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17일 같은 당 이회수 예비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이회수 예비후보는 “민선 7기 당시 정하영 시장이 있었던 김포시에서 수립한 2035 김포도시기본계획은 김포의 생존 전략이자 지도”라며 “이를 직접 설계한 정하영의 행정 경험에 나의 중앙 정책 네트워크와 이재명 정부의 가치를 더할 때 김포가 비로소 수도권 서부의 핵심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 예비후보가 가진 비전은 김포를 베드타운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할 핵심 열쇠”라며 “계파 정치를 초월해 오직 시민의 주권이 존중받는 자치분권 도시 김포를 함께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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