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통신기기 업체 세나테크놀로지(061090)는 올해 1분기 매출 438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업현장용 제품은 전년 동기 대비 79%,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 제품군은 48% 성장했다.
세나 관계자는 “대외 악재 속에서도 세나 기술 확장성과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라며 “확보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메시 기술력을 전 산업 분야에 빠르게 이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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