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 김제덕(22·예천군청), 김우진(34·청주시청), 이우석(29·코오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함께 금빛 과녁을 조준한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함께했던 이들은 이로써 3회 연속으로 메이저 국제 종합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됐다.
남자 컴파운드에서는 김종호(32)와 최용희(42·이상 현대제철) 듀오가 4회 연속으로 아시안게임에 동반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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