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이단아' 또 나올까…불가리아 총선서 친러 후보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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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이단아' 또 나올까…불가리아 총선서 친러 후보 약진

오는 19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총선에서 러시아 제재와 우크라이나 지원에 반대해 온 친러시아 세력이 집권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라데프 전 대통령은 최근 불가리아 매체와 인터뷰에서 "불가리아는 EU 회원국 중 유일하게 슬라브계이면서 동방 정교회 국가"라며 "러시아와 관계를 복원하는 데 중요한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는 "헝가리는 단일 회원국이 EU 전체를 인질로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며 "라데프 전 대통령이 집권하면 불가리아가 다음 방해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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