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의 핵심은 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 등 탄소중립 관련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켜 자금 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2027년까지 정책과 시장을 아우르는 종합적 접근법을 통해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자금 접근성을 높이고, 친환경 분야 자본 유입을 촉진할 제도적 기반 마련을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는 농업과 순환경제·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2027년에는 재생에너지와 친환경 교통 분야에서 각각 15개사를 뽑아 총 300만 달러(약 44억4천만원) 규모의 자금 유치를 목표로 집중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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