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와 (사)휴먼아시아(대표 서창록)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 인권실사 평가 발표 및 과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의 핵심은 국내 주요 기업 50곳(사기업 40개, 공기업 10개)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권실사(Human Rights Due Diligence) 평가 결과 공개다.
글로벌 투자 시장 역시 인권 리스크 관리 수준을 핵심 평가 요소로 삼고 있어, 국내 기업들에게 인권실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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