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공직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바뀌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부처 유관기관 102곳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의 책임감을 주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의 본연의 역할은 국민이 맡긴 일을 대신하는 것"이라며 "국가 공무원들의 한 시간은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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