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 행정복지센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조별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유병일 위원장은 "까치 텃밭 교실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공간"이라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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