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민간 통일운동 활성화 지원사업' 수행 단체 공모 결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와 평화삼천 등 9개 비영리 민간단체가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족통일협의회, 남북평화재단, 통일농수산사업단, 평화문제연구소, 국제푸른나무,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북한발전연구원도 함께 선정됐다.
통일부는 선정된 사업 9건에 총 5억원을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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