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안정적인 자회사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마사회는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회사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모회사와 자회사 간 협력 관계 구축 ▲근로자 처우개선 수준 ▲전문성 기반 운영 및 지원 노력 등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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