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학계와 언론계, 시민사회, 법조계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인터넷신문이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방향과 정확성·공정성·책임성에 기반한 윤리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언론학회 정성은 회장은 “자율 규제는 건강하고 활력 있는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제도”라며 “특히 인터넷신문 윤리 강령의 선포가 언론의 책임성을 높이고 나아가 인터넷신문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했다.
또 인터넷신문 종사자들은 공통적으로 언론 윤리를 매우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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