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전주서 월드 프리미어…두 독립영화 촬영 현장 교차하는 메타 픽션 구조 ▲ 사진=후지필름 코리아 장건재 감독의 신작 '지축의 밤(Spring Snow)'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부문 월드 프리미어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됐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한국이 싫어서' 등으로 전 세계 70여 개국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린 장건재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영화를 찍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았다.
후지필름 최초의 라지포맷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55로 촬영된 작품이 국내에서 처음 상영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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