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달 기자┃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당의 후보들이 정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1일부터 검단구로 분구되는 초대 검단구청장 선거가 뜨겁다.
16일 김진규 더불어민주당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뜻깊은 지지 선언이 있었다.
보통은 예비후보로 뛰다가 탈락한 후보가 지지 선언 하는데 반 해 김진규 예비후보는 주민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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