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국산 무탄소 전기 야드트랙터 부산항 최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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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국산 무탄소 전기 야드트랙터 부산항 최초 도입

부산항만공사(BPA)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항만 무탄소화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한 무탄소 전기 야드트랙터를 국내 최초로 부산항에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 민관 협력 통한 친환경 항만 산업 성장 BPA와 해양수산부는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지원 사업을 통해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 도입 비용의 50%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송상근 BPA 사장은 "국산 무탄소 전기 야드트랙터가 부산항에서 첫선을 보인 것을 계기로 친환경 항만 전환이 더욱 속도를 낼 것이다"며 "이번 사업이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국내 항만 장비 산업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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