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논위하기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결론을 내지 못한 채 파행됐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신 후보의 장녀 관련 출입국 기록을 문제 삼았다.
이와 관련해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국적 상실 이후에도 불법적으로 대한민국 여권을 발급받은 사실이 드러났다”며 “후보자의 기존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명확해진 만큼 보고서 채택은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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