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2026시즌 KLPGA 투어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 1라운드에서 홍지원과 김민선7이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다.
17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오전조 경기에서 홍지원(26·요진건설)과 김민선7(23·대방건설)은 각각 7언더파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
지난 대회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티샷 보완 이후 샷감이 좋아졌고, 그 흐름을 믿고 플레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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