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국내 AI 산학연 10곳과 기술연합…"자율제조 글로벌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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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국내 AI 산학연 10곳과 기술연합…"자율제조 글로벌 선점"

공작기계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스맥(099440)은 AI 자율제조 분야의 글로벌 기술 선점을 위해 국내 주요 산학연 기관들과 ‘AI 응용제품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스맥) 이번 협약에는 스맥을 비롯해 인터엑스, 퀀텀하이텍, 우성테크놀러지, 헤카톤에이아이, 퓨리오사에이아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특허법인 정성, 한양대학교 에리카 지능형 로봇사업단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스맥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국내 AI 분야 주요 산학연 기관들이 자율제조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산 NPU를 적용한 공작기계 자율제조 솔루션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상용화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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