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자프로배구 2025-26시즌 정상에 등극한 GS칼텍스 구단이 세터 안혜진(28)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공식 사과했다.
GS칼텍스 구단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안혜진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팬 여러분께 이를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GS칼텍스는 “구단 자체적으로도 이번 사안의 경위를 면밀히 파악하여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다.나아가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단 및 구단 관계자에 대한 교육과 관리 체계를 다시 살펴보고 정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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