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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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성료

마사회는 馬시멜로를 주제로 말과 벚꽃, 봄 감성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였던 축제 기간 동안 약28만40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벚꽃길 야간 경관을 중심으로 포토존, 야외 웨딩 콘셉트 쉼터, 회전목마 등 감성형 콘텐츠는 SNS에서 화제를 모았으며, 미디어파사드, 이동형 과학전시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높은 인기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벚꽃축제는 말과 자연, 문화와 체험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복합형 축제”라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봄철 여가 콘텐츠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지역상생에 기여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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