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탁월한 경기 운영으로 팀 우승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던 세터 안혜진이 그 주인공이다.
구단은 사건 인지 직후 한국배구연맹에 즉각 보고 조치를 취했고, 리그 규정에 의거한 징계 심의를 공식 요청했다.
배구연맹 규정상 음주운전 적발 선수에게는 경고부터 제명까지 폭넓은 징계가 가능하며, 최대 500만원 이상의 제재금도 동시에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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