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이 추경호·유영하 예비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공관위에 따르면, 6명의 후보가 경쟁한 대구시장 예비경선은 지난 15~16일 책임당원 투표 7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해 추경호·유영하 후보(가나다순)를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최종 후보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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