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악몽의 창원 3연전' 허경민→안현민→류현인 연쇄 부상…"한 달이면 다행이다" 이강철 감독의 한숨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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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악몽의 창원 3연전' 허경민→안현민→류현인 연쇄 부상…"한 달이면 다행이다" 이강철 감독의 한숨 [수원 현장]

앞서 KT는 15일 경기에서 우익수 안현민과 3루수 허경민이 각각 오른쪽과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KT는 "안현민과 허경민, 류현인 모두 약 한 달간은 회복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다.

이어 4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6이닝 9피안타(2홈런) 1볼넷 7탈삼진 6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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