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 신청자 19만명…채무액 30조원 넘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출발기금 신청자 19만명…채무액 30조원 넘어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액이 30조원을 넘었다.

이 가운데 매입형 채무조정은 6만4천422명(채무원금 5조9천349억원)으로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에 달했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6만3천142명(채무액 5조4천49억원)으로 평균 이자율 인하 폭은 약 5.2%포인트로, 매입형과 중개형 모두 전월과 비슷한 감면율과 인하 폭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