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코리아는 지구의 날을 앞두고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유해식물 제거 및 비오톱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ESG경영 실천에 앞장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약 70명의 헨켈코리아 임직원이 참여해 공원 일대의 나무 토막과 잔가지를 수거하고 다양한 곤충과 소형 생물들이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는 비오톱을 조성했다.
헨켈코리아는 지난 2024년에도 비오톱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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