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7일 주영국대사에 김흥종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대사는 지난해부터 대륙아주에서 고문으로 근무하며 국제통상, 북미와 유럽, 대외경제 전반에 자문 업무를 수행해왔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 1월 16일 공군 참모총장 출신인 박인호 대륙아주 고문을 주이스라엘대사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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