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두산의 외국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잭로그는 올 시즌에도 3경기(19이닝) 1승1패 평균자책점 2.37로 좋은 투구 내용을 이어오고 있다.
KIA 선발투수 좌완 이의리를 맞아 9번타자 조수행을 제외한 모든 타선을 우타자로 도배했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상대 선발투수도 그렇고, (정)수빈이는계속 경기를 계속 나갔다.타격감도 안 좋고 그래서 오늘은 휴식을 부여했다"며 "타격 파트에서 우타자를 중심으로 배치하면 어떨까라는 의견도 있었다"고 이날 라인업에 변동을 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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