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이란에 50만달러, 레바논에 20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지원의 취지와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또 이란 정권이 반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해 왔다고 비판하면서, 지금의 체제를 연장시키는 방식의 지원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란 정부에 현금을 직접 주는 방식이 아니라 ICRC를 통해 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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