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식량과 에너지 통제권을 강조하면서 10년 뒤에는 '비(非)화석 에너지' 공급 규모를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에너지·식량 등 중요한 민생물자의 공급 보장과 가격 안정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면서 "신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제시했다.
창젠을 포함한 바클리 이코노미스트들은 "10년에 걸친 신재생 에너지 구축 및 전기화로 인해 중국의 에너지 충격 노출도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라며 "(중국의 전력 생산에서 원유·천연가스가) 이제 중요하지 않은 역할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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