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경찰서는 지난 16일 부천시니어클럽과 ‘시니어 안전지킴이’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안전지킴이’는 65세 이상의 퇴직 경찰과 지역 시니어 등 26명이 참여한다.
이규환 부천오정경찰서장은 “퇴직 경찰의 풍부한 경험과 시니어들의 지혜를 접목해 보이스피싱 예방과 교통사고 방지 등 각종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더 안전한 부천오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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