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비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방 금융소비자 지원 방안인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를 4월 말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는 비수도권 소재 은행 자체 주택담보대출 신규 고객에게 총 1조원 한도로 '26년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본 금융 패키지와 전국 단위의 촘촘한 영업망, 축적된 비수도권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가장 큰 부담인 금융비용을 획기적으로 경감시키며, ‘떠나는 지역’이 아닌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