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부산의 상업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찰진 사투리와 날 것 그대로의 10대 고교생 모습을 담은 영화 '바람'(2009).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주인공 짱구(정우)의 20대 끝자락 이야기를 그린다.
'짱구'는 '바람'과는 다른 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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