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열린다'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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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열린다'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17일 개막

진도군은 축제의 기반이 되는 뽕할머니 전설을 기반으로 방문객이 소망을 담아 바닷길을 행진하는 참여형 행사인 '소망 행진(무지개 깃발 퍼포먼스)'을 진행한다.

또한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면 바닷길 한가운데에서 '바다의 기적: 골든벨을 울려라'가 진행될 계획이다.

군은 진도 특산물을 활용한 참여형 먹거리 행사를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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