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축제의 기반이 되는 뽕할머니 전설을 기반으로 방문객이 소망을 담아 바닷길을 행진하는 참여형 행사인 '소망 행진(무지개 깃발 퍼포먼스)'을 진행한다.
또한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면 바닷길 한가운데에서 '바다의 기적: 골든벨을 울려라'가 진행될 계획이다.
군은 진도 특산물을 활용한 참여형 먹거리 행사를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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