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충남아산FC가 지난 15일 임관식 감독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임관식 감독은 2026시즌 승격이라는 목표를 갖고 충남아산 4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올 시즌 충남아산은 6경기 3승 1무 2패로 7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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