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행사에서 AI 기술이 가전 간 연결성을 높여 일상 전반을 자동화하는 ‘홈 컴패니언’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냉장고와 오븐, 로봇청소기 등 주요 가전에 적용된 AI 인식 기술을 통해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청소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생활 환경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AI 가전은 소비자의 삶을 이해하고 돕는 홈 컴패니언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북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화 기능과 AI 생태계를 기반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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