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로 알루미늄 등 주요 비철 금속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런던금속거래소(LME) 지수가 최근 4주 동안 12% 가깝게 뛰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LME 지수는 알루미늄, 구리, 아연, 납, 니켈, 주석 등 6개 주요 비철 금속의 가격을 가중치에 따라 반영한다.
글로벌 원자재 중개사인 머큐리아와 BMO 캐피털 마켓은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의 수요 확대와 미국 관세 정책의 변화 등 호재로 구리 가격이 지난 1월 기록한 역대 최고치를 곧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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