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확보 노력 ▲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 자회사 근로자 처우 개선 ▲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을 위한 지원 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장원삼 이사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자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모·자회사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회사의 전문성 강화와 근로자의 권익 향상을 적극 지원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동반성장의 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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