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대학 축제 현장을 찾아 정신건강 상담과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센터 관계자는 “개교 30주년을 맞은 동원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이 편견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예방 교육, 사례 관리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주시민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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