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사회에서 가장 빈번하게 제기되는 민원과 건의사항은 '차세대 육성'과 관련된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동포사회 불편 및 개선 요청 사항 파악을 위해 188개 재외공관을 통해 민원·건의 사항을 접수해 답변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동포청은 접수사항과 관련해 재외공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즉시 조치하도록 했으며, 그 외 사안에 대해서는 외교부·교육부·법무부 등 34개 관련 부처와 검토한 뒤 민원인에게 답변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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