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을 비판하는 언론을 향해 "마치 바리새인(바리사이)들 같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언론이 마치 예수에 반대하는 성경 속 바리새인 같다며 날을 세운 것이다.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 장관으로 일하기 전 폭스뉴스 진행자를 맡는 등 언론계에 종사했다는 점에서 더욱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NBC 방송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