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도서관과 양동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가상현실(VR) 독서토론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양평군은 두 개 도서관이 동시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미래형 독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술과 인문학이 융합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 청소년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평군 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의 거점으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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