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센터)은 전날 용인 에버랜드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꿈드림센터는 이번 문화체험의 열기를 이어가 오는 5월부터 청소년들의 욕구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