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에 위치한 재단법인 세미원이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수생식물 자원 공유 및 관리 기술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이뤄진 이번 교류는 국내 대표 공공정원 간의 식물자원을 공유하고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결합해 정원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백난영 세미원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는 기관 간의 전문성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외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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