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대 명품 위조품 판매한 쇼핑몰 운영자, 징역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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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대 명품 위조품 판매한 쇼핑몰 운영자, 징역 2년 선고

해외 명품 브랜드 위조품을 대량으로 밀반입해 온라인에서 판매한 쇼핑몰 운영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세관 신고 없이 국제우편 등을 통해 중국산 위조품 수천 점을 국내로 반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위조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하지는 않았으며 구매자들도 짝퉁임을 알고 구입한 정황을 양형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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