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날벼락' 팔에 공 맞은 김휘집, 결국 손목 골절 진단…복귀까지 6주 소요 예상 [공식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C 날벼락' 팔에 공 맞은 김휘집, 결국 손목 골절 진단…복귀까지 6주 소요 예상 [공식발표]

김휘집은 지난 16일 창원 KT 위즈전에 선발 출전해 2회말 첫 타석에 들어섰다.

바로 다음 날인 17일 병원 검진 결과 김휘집은 오른쪽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

전해보다 37% 인상된 2억 4000만원에 올해 연봉 계약을 마친 김휘집은 이번 시즌에도 16경기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홈런 없이 11타점 4득점 1도루 OPS 0.720으로 순항을 이어오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