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삼안정책으로 농가 부담 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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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삼안정책으로 농가 부담 줄일 것"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7일 기후 위기와 고정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미래 농업 삼안(三安) 정책'을 공약했다.

이번 정책은 '비용 안심(安心)·일손 안전(安全)·판로 안정(安定)' 등 3대 분야 지원을 뼈대로 한다.

판로 확보를 위해서는 2027년 완공 예정인 먹거리·농산물가공센터를 전략 거점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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