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고인돌유적 방문객센터를 출발해 감태바위 채석장까지 왕복하는 약 4km 구간이 50분간 운행된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고인돌 전설과 축조 과정, 수천 년 전 선사시대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달한다.
최기운 고인돌사업소 소장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해설 서비스 운영에 힘쓸 것"이라며 "탐방버스를 통해 화순고인돌유적지의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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