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신길동 39-3번지 일대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 중 장기전세주택 304세대와 재개발 의무임대 67세대가 포함된다.
사업 계획에 따르면 지하 6층~지상 49층, 4개 동 규모로 아파트 1010세대와 오피스텔, 판매·근린생활시설, 메디컬센터 등이 들어서는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