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동물권행동 카라는 같은 날 입장문을 통해 “늑구가 살아 돌아온 것은 다행이지만 이번 사건은 여기서 끝날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카라는 이번 사건을 단순한 ‘무사 귀환’ 사례로 소비할 경우 재발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늑구가 땅을 파고 탈출한 것으로 알려진 점을 들어, 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시설 관리의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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