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 참사 당시 생존자가 실제로 착용했던 구명조끼가 경매에 나온다.
16일(현지 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오는 17일 열리는 ‘타이타닉 및 화이트 스타 해운 기념품’ 경매에서는 타이타닉호 참사 생존자인 로라 메이블 프랑카텔리가 입었던 구명조끼가 경매물로 나왔다.
해당 구명조끼는 25만~35만 파운드(약 5억155만~7억128만 원) 사이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매 물품 중 유일하게 참사 생존자 물품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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