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 중장)는 17일 오전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강정호 사령관(중장) 주관으로 해군병 72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휘관과 참모, 가족 등 3,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 1,035명의 해군병이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마치고 정예 해군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정모 수여식에서는 가족들이 직접 정모를 씌워주며 훈련을 마친 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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